지역아동센터
3월의 마지막날 아이들과 함께 광주 천변으로 벚꽃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
활짝 핀 벚꽃을 보며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, 친구들과 함께 산책하고 뛰놀고 운동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
자연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느끼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던 따뜻한 봄날의 시간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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