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소년문화의집
위험한 순간 가장 먼저 달려와 주시는 소방관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노래를 불렀습니다. 밝은 율동과 힘찬 목소리로 무대를 가득 채운 라별 친구들!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멋진 공연으로 이어졌습니다.
"